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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다 Dark is Rising환타지 소설 시리지의 실제 무대 웨일즈 방문

              소설에 나오는 Cadr Idrs산
               나만의 느낌일까 판단한 지형에 혼자 신비롭게 솟아 올랐다.
              
              
              Dark is Rising = Silver on the Tree에 나온 만이다. 옛날에 바다물을 막는 땜을 만들고 그 밑에 도시를 만들었는데 어느날 적들이 땜을 열어서 도시가 물에 잠겼는데 교회 종소리가 물 밑에서 아직도 들린다고 한다.

              혹시 고전이 된 애니메이션 윈다리아를 기억할지 모르지만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했던 애니 시나리오를 많이 빼앗겼는데..)  Aberdyfi만이다.

그외 여러가지 사진들


by 한나7 | 2008/08/02 05:55 | 트랙백 | 덧글(2)

런던 도착 집앞, 윈저성 , 리드성



우리 집 앞의 5분 거리에 있는 런던내 가장 큰 공원 하이드 파크

영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Leeds Castle 런던 남동쪽으로 1시간 거리

  우리 집앞 South Kensington거리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윈저성 900년되었고 현재 영국여왕도 자주 내려와서 지낸다고 한다.

by 한나7 | 2008/08/02 05:46 | 트랙백 | 덧글(4)

MB이 10 3 과잉 진압까지 하는 것을 보면 혈압올라가지만...

싫다는 감정이 너무 오바해서 실리를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친소 사태보면 한숨이 나온다.

미친소 때문에 사람 죽은 적은 없다..

AI때문에 사람이 죽은 적은 있다..

미친소 때문에 사람도 죽는다..아직은 단순히 이다.

2012 우주에서 짱돌이 날라와 지구가 수박 처럼 쪼개지는 처럼

 

 

미국 사람들이 호주 소고기를 먹는다고?

미국에서는 미국산 쇠고기를 모두 먹어 치우고 부족해서 추가로 호주산 쇠고기를 수입한다..

 

 

소고기 협상을 어수룩하게 처리한 명박이를 보면 나도 받는다..하지만..

 

한국 자동차 시장을 개방하고 싶은가?  농축산 시장을 개방하고 싶은가?

농민을 먹여 살리고 싶은가? 현재 자동차 노조 아저씨들을 먹이고 살리고 싶은가?

한국이 1 산업 국가인가? 2 산업 국가인가?

 

한국 자동차 시장 개방하면 한국 제조업체는 작살 위기에 처해있다.

벤츠가  쏘나타 보다 싸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대 빙신 처럼 경영하지만 현대에 딸려있는 1 2 3 납품업자들을 보면 불쌍 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저씨들이다 일자리를 읽으면 누가 여러분의 께임을 해줄수 있을것인가? 경제 돌고 돈다.

 

 

그렇다면결론은 FTA 하지 말자?

 

우리 나라 산업이 강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문호를 개방해야하는가?

 

혹시 쇄국정책과 대원군아저씨를 기억하는가?

국가가 강해지기 전까지 문호를 개방할수 없다

 

 

..우리 나라가 무역이 없다면..경제 시스템이 북한과 다를바가 없다.

 

새마을 운동 이전에 북한이 우리 나라 보다 살았다는 것을 모르는가?

대우/현대 자동차/현대 중공업/현대 걸설이 일어나기 전에우리나라는 북한보다 사는 나라였다..

 

10년마다 위기가 한번식 온다는 설이 있더니만..IMF온지 10년이 되었다.. 석유가 지금 베럴당 $200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FTA 해서 물가를 떨어뜨리고 성장을 높이지 않으면 다른 대단이 무엇인가?

 

나는 무현이가 간첩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을정도로 싫어했는데..

우리나라가 미국 FTA 하려고하자..EU &중국이 앞다투어 FTA 체결하려고 하지 않았던가?

휴우..미국에서 보자니..한국 답답하다..

by 한나7 | 2008/06/02 08:45 | 트랙백 | 덧글(4)

미국 직장 생활 삽질 Top 10

순수히 FTA를 경제라는 측면에서 보면..한국이 유리한점이 많다..

FTA가 체결되면 양 국가의 GDP경제규모

한국 : 약 2% 증가

미국 : 약 0.15% 증가



더 중요한 1인당 소득 증가..

한국 1년 소득  : $400불 정도 증가

미국 1년 소득 : $20불 증가하는 정도?


한국한테 더 영향력이 크다..
더군다나 체결돼면..중국+EU FTA도 가속도가 붙어서...


그놈의 미친소가 ..


미친소 발병 : 캐나다 1건 미국 2건...나도 여기서..햄버거를 먹지 말아야하나?


부시는 정권말기라 하거나 말거나 말어 먹기는 마찬가지이다...

아무튼 잡설이 너물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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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식 출근 3 .. 감사부로 부터 포르노 사이트 접속Warning!” 이라는 시뻘건 제목의 경고 메일!

부사장님도 참조가 되어있었다. 부사장도 얼마나 한심했을까? 기껏 비싼 주고 외국인 비자 스폰서 해주었더니 출근 2 만에 포르노를 근무시간에 보고 있었다 사실이 충격적이었을 수도 잇다. 하지만 나는 한번도 꾸중을 듣거나 해명하라는 요구를 받지 않았다. google했다가 잘못 들어간것이 첫번째 화근 사이트 확인도 안하고 화장실로 급히 갔던 것이 두번째 화근.. 일정한 시간 이상 사이트를 열어 두었던 것이 결정타..

 

#2 깜박 잊고 허리띠를 안한채로 회사 출근했다!

첫번째 회의 전략 제휴 파트너와 계약서 최후 싸인하는 주요한 회의 : (우리 회사임원들+전략제휴 파트너 CFO, M&A,Drug Dev Head, Operation부서 Director 급이 있는 자리) “ 어제 받은 자리를 검토를 결과과 우리 당사의 입장을 Cornell군이 진행하겠습니다 ..?” 발표+진행 도중에 계속 흘러내려가는 바지..옆에 알아차림 여자 부장은 웃음을 참느라 얼굴이 빨개져있고..죽을 ..

두번째 회의에서 Director 10명한테 Valuation 절차를 프레젠테이션이 하는 매우 중요자리..  양복 상의를 내려셔 허리띠를 가리려고 했건만..바지는 자꾸 밑으로 밑으로 발표하다가 바지를 잡고 위로 끌어 올리는 것은 더욱더 코메디고.. 이것이 무슨 망신이었던가?

 

#3 자크의 지퍼를 올렸다! 사실을 몇시간 후에 알아 차렸다! 이후에 한동안 사람들은 계속 지퍼를 먼저 쳐다보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어색..어색..

 (#1+#2+#3 합치면 거의 동양 변태라는 시각을 받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

 

 

#4 회사 카드에 찍힌 괴상망측한 술집 이름 + 우리 사적 내용들

기업 카드를 받은지 2주일..

전략 제휴 파트너와 저녁 식사자리에서 와인한병을 사오라는 지시를 받고 와인샵에서 와인을 골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와인샵의 이름이 “Joe’s Liquor and Booz”라는 괴상 망측한 이름이 찍혔다. 나의 삽질 리스트 #1에서 나한테 메일을 보낸 감사 직원이 내가 짤릴까봐 친히 전화를 했다. “정말 사신거에요? 개인적으로 사셨으면 제가 지워드릴께요.  부사장님이 아시면 이번에 온전치 못할텐데..”라는 사정전화를 감사부로 부터 받으면서도 나는 당당히 결제를 올렸다.

문제는 와이프가 Amex기업카드가 우리 Amex카드인줄 알고사용한 내역이 줄줄이 같이 결제가 올라간것이다.  슈퍼, 기름, 커피숍 미용실등등의 내역이 줄줄이 같이 결제가 올라갔는데..

물론 다음날  부사장님으로 부터 “???”라는 이메일을 받았다.

 

#5  Conference call 도중의 기침..

새로 인수한 바이오테크 회사의 Chief Medical Officer + Finance VP +우리 임원들도 잔뜩이는 이는 전화 Conference Call.  갑자기 나오는 기침을 막으려고 Mute(무성) 버튼을 눌렀건만...”그러니까..이번 사업은 상당히 전망이 있는 사업으로 예산은 3000억이.. 콜록콜록켁켁(기침)” ….. “침묵” ….

 

#6 중요 밝표장에서 문이 안열리는 불상사..

Finance임원 회의에서 발표를 잘하고 퇴장하려고 하는데발표장 맨앞에 문이 도저히 열리는 것이다.   20 동안 낑낑 대면서  문을 열려고 하는데 도저히 열렸다. 과정을 15명의 Finance임원들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결국 포기하고 넓은 회의용 원탁을 돌아서 뒷문으로 퇴장했다.   사이에 ..~색한 침묵..M&A Head, Treasurer, Controller, Chief Auditor Officer, 등등 쟁쟁한 사람들이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7   야외에 동기들이랑 점심먹으로 갔다가 내가 주관하는 임원+director회의에 20 지각

나는 Director+임원한명을 회의실로 오후 1시에 긴급 소집했다. 전량제휴사와 마지막 협상을 앞두고 당사의 내용을 정리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중요한 자리를 마련하고도 MBA 동기 나스타샤랑 밥먹으러 나갔다가 지각할 위기였다. 나는 핸드폰으로우리 Director한테 내가 늦으니가 나한테 회의 시작하면 전화해서 전화 Conference한다고 통보하고 사과한후에 운전하는데 1분후..”.... 배터리 전력 부족으로 휴대폰이 꺼졌다! 임원을 불러 놓고 계속 전화했다는 우리 Director..결국 20 지각했다..

 

#8  그놈의 소수점

내가 회의에서 150억을 1500억이라고 못말해서 전략본부에서 일본에 진출하려는 특정한 사업 포기